청년 심방
운영자
2026-01-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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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에도 청년 심방은 계속해서 이어갑니다.



예상치 못한 많은 눈과 추위로 돌아오는 길 내내 빙판길 위에서 긴장을 놓을 수 없었던 심방이었습니다.
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기에 더욱 감사가 컸고,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이 되었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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